공기업 · 한국전력공사 / 모든 직무
Q. 공기업 서류 가점
안녕하세요 현재 스펙이 전기 쌍기사 + 토스 ih+ 한국사 2급 이렇게 있는데 회사마다 다르겠지만 자격증을 한개 더 따야합니다. 컴활 1급이 범용성이 높아 따고 싶은데 현재 난이도가 너무 높아져서 다른 대체 자격증으로 실용글쓰기 준 2급을 따볼까 하는데 전기 쌍기사 + 토스 ih( toeic 환산시 최소 810~ 850(만점 주는 곳 있음)) + 한국사 2급 + 실용 글쓰기 준 2급 정도 하면 전부는 아니겠지만 특정 공기업들은 지원 할 수 있을 거 같은데 이렇게 진행하는 거 나쁘지 않을까요?? 최대한 빨리 ncs 공부를 해야 할거 같아서요. 보통 서류 140점 만점이면 서류 30배수 뽑는다 가정하에 한 120 up만 되면 서류는 합격할까요?
2026.04.11
답변 4
Top_TierHD현대건설기계코사장 ∙ 채택률 95%어학을 더 올리시는 것이 좋습니다.대기업 평균이 스피킹기준 IH정도인데 변별력을 가지기 위해서는 최소한 AL이상으로 취득을 하시는 것이 필요하기 때문에 이를 추천합니다.
- 다다할수있습니다큐비앤맘코차장 ∙ 채택률 68%
조금이라도 도움이 되셨다면 채택 부탁드립니다 ~~~~ 결론부터 말씀드리면 지금 스펙이면 이미 서류 가점은 충분한 편이라 자격증을 더 늘리는 것보다 NCS에 집중하는 것이 훨씬 효율적입니다. 전기 쌍기사에 토스 IH, 한국사 2급이면 대부분 기술직 공기업에서 기본 가점은 거의 채운 상태입니다. 컴활 1급은 범용성이 있지만 난이도 대비 효율은 떨어지고 실용글쓰기는 일부 기관에서만 인정되어 범용성이 낮습니다. 지금 상황에서는 자격증 추가보다 지원 가능한 기업 리스트를 빠르게 정리하고 필기 준비를 들어가는 것이 맞습니다. 서류 점수는 기관마다 달라 단정할 수 없지만 기술직은 자격증 영향이 커서 지금 스펙이면 서류 통과 가능성은 높은 편입니다. 결국 합격은 NCS와 전공에서 갈리기 때문에 지금은 방향을 바꾸는 것이 중요합니다.
- 멘멘토 지니KT코이사 ∙ 채택률 67%
● 채택 부탁드립니다 ● 현재 스펙이면 기본 서류라인은 충분히 갖춘 상태입니다. 전기쌍기사와 토스 IH는 이미 경쟁력 있는 조합이라 추가 자격증 영향은 크지 않습니다. 실용글쓰기 준2급은 가산점은 될 수 있지만 합격을 좌우할 정도는 아니라 시간 대비 효율은 낮은 편입니다. 지금 단계에서는 자격증보다 NCS와 전공 필기 점수 확보가 훨씬 중요합니다. 공기업은 서류 통과 이후 필기에서 대부분 갈리기 때문에 전략적으로 방향을 바꾸시는 것이 좋습니다. 120점대면 가능성은 있지만 경쟁이 높은 기관은 더 높아야 안정권이라 생각하시는 것이 현실적입니다. 결국 빠르게 필기로 넘어가는 것이 합격 확률을 높이는 핵심입니다.
- 대대한민국취준생파이팅포스코코부사장 ∙ 채택률 69%
안녕하세요 후배님, 취업 준비로 수고가 많으십니다. 질문 사항에 대해 답변 드리겠습니다. 본인의 상황을 종합적으로 고려했을 때 최대한 많은 서류 전형 가점을 취득해주시는 것이 좋으며, 컴활 1급 자격증 취득이 어려울 경우에는 실용 글쓰기 준2급 자격증을 빠른 시일내에 취득해주신 이후 NCS 필기 전형 문제 풀이에 대비해주시는 것이 좋다고 판단됩니다. 최근 취업난이 점차 가중됨에 따라 타지원자의 스펙 인플레 현상이 점차 심화되는 추세입니다. 따라서 서류 전형에서 최대한 많은 점수를 채우는 것이 맞다고 판단되며, 서류 전형에서 최소 130점 이상의 점수를 확보해야 안정권에 속할 수 있을 것으로 판단됩니다. 참고하십시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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